다음 진료까지 일주일이 왜 이렇게 긴지 ㅋㅋ
익명
아내랑 산부인과가서 초음파에서 아기집 봤어요
5주 조금 넘어서 갔는데 정말 조그만 점 하나더라고요. 선생님은 잘 자리잡았다고 하시는데 저는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그냥 눈물부터.. 다음주에 또 가려는데 자영업이라 그나마 시간이 많이 나는 편이라 다행이에요. 설렙니다 ㅎㅎ 아빠라니!!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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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내가 준 첫 사진 아직 지갑에 있어요. 뭉클~
그 점 하나가 이제는 20개월 되서 본인이 말도 하고 그렇습니당 ㅎㅎ 키우는 맛이 있어요..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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