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케어랑 집안일 하면서 밥 할 시간은 없을 거 같아요.. 저라면 부부가 상의해서 엄마가 집안일 또는 반찬 중 택 1 할거 같아요. 둘 다는 무리 ㅠㅠ
익명
/ 자유주제
식사준비 어떻게 하세요?
첫째 32개월 남아 어린이집 가고 둘째 2개월 여아 집에서 제가(엄마가) 돌보고 있어요 주말 등 첫째가 집에 같이 있는 날엔 말할것도 없고 평일에 첫째가 등원하고 없는 날에도 저 혼자 둘째 모유수유하고 집안일(청소,빨래)하고 낮잠재우고(안아주거나 팔베개해줘야 오래 잡니다ㅠㅠ) 제 밥 챙겨먹고 하면 식사준비(첫째 반찬 및 어른 반찬) 할 시간이 없어요 어떨 땐 둘째랑 놀아줄 시간이 빠듯한 날도 있어요 오늘 처음으로 남편이 '틈틈이 반찬 좀 해보라'는 말을 하네요 (1년 넘게 남편이 식사준비 전담하고 있어요) 밥 할 시간이 없다는 제 말이 핑계같나요? 다른 분들은 식사준비 어떻게 하시나요??
댓글
6
헐.... 남편분.... 지금 맘님이 얼마나 힘들지... 모르시는군요ㅠㅠㅠ
틈틈이 반찬을 사러 갈 시간도 체력도 없으시겠는데요…🥲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