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중간 역할이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남편 때문에 ”시“자가 더 싫어질 수도ㅠㅠ
익명
시댁이 싫으면 시금치도 싫다고 하는 친정엄마 ㅋ
이번 주말에도 시댁에 다녀왔는데 아직도 몸이 무겁다고 어마한테 말햇더니 ㅋㅋㅋ 엄마가 저런말을... 저런말 잇는지도 몰랏음다?! ㅋㅋㅋㅋ 어머님이 나쁜 분은 절대 아니고........ 오히려 잘해주시려고 하시는 편이고요. 근데 가면 은근히 노땅 (?) 발언 하는 그런 말들이 계속 쌓여요. 하나하나는 별거 아닌데 하루 종일 웃으면서 받아주다 보면 오는 길엔 진이 다 빠져요. ㅋㅋㅋ남편은 그냥 흘려들어 하는 위인이라.. ^^ 친정엄마한테나 욕합니당
댓글
10

남편들은 다 바보죠ㅠㅠ
ㅎ.ㅎ 시간이 지나가면서 조금씩 말씀해보세용. 저는 시댁이 대구인데 문화차이가 어마어마하게 나서 처음에는 진짜 조선시대인줄알았어요. =_=..... 남편도 이해를 못하여 시간이 지나면서 남편과 시부모님께 요즘 그렇게 말씀하시면 큰일난다. 그런 집 없어요. 하면서 점점 세뇌시킨것 같아요. ㅋㅋㅋㅋ 장기프로젝트로...지금은 진짜 처음에 비하면 완전 달라졌어요.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