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얼집 가고있는데도 제 몸이 힘드니 하원하고 오면 애한테 계속 짜증내고 소파에 널브러져있고 해여... 미안한데 어쩔수없는 현실 ㅜㅜ 컨디션 좋은날 잘 놀아주면 된다~생각하며 힘내봐요!!
익명
/ 자유주제
하루종일 티비만 틀어놓고 있네요ㅠㅠ
외국에서 거주하고있어요 첫째 아이가 지금 23개월이고 가정보육 중이에요 현재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은 보낼수없고 보내도 내년되어야 입소가 가능한 상태에요 둘째 임신중인데 여기 날씨도 너무 덥고 제가 아직 임신초기라 몸이 좀 힘들어요 그전까지는 티비 안틀고 되도록 외출해서 아이랑 있었는데 요즘에는 집에만 있게되고 그냥 유투브로 아이가 좋아하는 노래, 율동 이런영상이나 드라마 이런거 틀어놓고 시간을 보내고있네요 ㅠㅠ 제가 이렇게 무기력해서 아이에게 너무 미안하네요
댓글
5

네네 ㅜㅜ감사해요 뭔가 혼자 외국에 있어서 이런얘기를 나눌사람이 없었는데 댓글 보니 공감도 되고 참 위로가 되네요 감사해요!
엄마가 너무 힘든 시기에 잠깐 도움받는 거니까 너무 미안해하지 마세요ㅠㅠ 지금은 첫째도 중요하지만 엄마 몸 챙기는 것도 중요하잖아요! 컨디션 좀 돌아오면 많이 놀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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