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귀 겉에 축축해 지는게 흡수력이 좋아서 그러는 거라고 정상이라고 하더라고요. 아기 피부에 닿는 면은 뽀송뽀송하다고 봤었어용. 근데 페넬로페는 너무 잘 새서 저희 아가에게 안 맞아서 안 썼고 하기스는 좀 뻣뻣해서 안 쓰게 되더라고요. 특가 때마다 킨도랑 엘프레리 쟁여놔서 두 가지 번갈아 써용! 기저귀발진은 둘 다 없었고요. 노발락에 이유식 먹고 하면 응가가 성인 응가처럼 되직해서 응가할 때마다 항상 물로 씻기고 비판텐 살짝 발라주고 있습니당 밤기저귀 따로 안써요.
2026년 2월 베동
/ 육아고민
기저귀 다들 뭐 쓰시나요??!
신생아 때부터 계속 페넬로페 사용했는데요! 밴드가 쫙 잘 펴져서 착용시키기 진짜 편하고, 허벅지 자국도 덜 남는 것 같아서 만족하면서 썼어요 😊 근데 갈수록 기저귀 겉면이 약간 축축해지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막 새는 건 아닌데, 소변이 겉에 맺힌 것처럼 차갑고 눅눅한 느낌? 안아보면 옷까지 습한 것 같아서 신경 쓰여서 결국 하기스로 넘어왔어요. 하기스는 확실히 겉이 더 보송한 느낌이라 그 부분은 만족 중인데, 개인적으로는 페넬로페 밴드 착용감이 더 편해서 계속 아쉽네요 ㅠㅠ 혹시 페넬로페 사용 중이신 분들도 이런 겉 축축함 느끼시나요? 원래 어느 정도 감안하고 쓰시는 건지, 아니면 저처럼 다른 브랜드로 갈아타셨는지 궁금해요! 다들 어떤 제품 사용하시나요?
댓글
24

감사해요!!!!!!!!!ㅠㅠ하기스도 못쓰겠어요 이제ㅜㅜ,,
저도 그 밴드 착용감 좋아하는데 팸퍼스 터오네 밴드랑 똑같더라구요! 페넬로페 그래서 한팩 쓰고 바로 팸퍼스로 갈아탔어요 ㅜㅜ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