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냥 병원 한곳만 다녔어요 ㅎㅎ 생각보다 태아는 강하더라구요~ 궁금하지만 현생이 더 바빴던 관계로 일하고 쉬고 반복하다보니 검진날이고 그랬어요 ㅎㅎ 아 둘째는 10주차때 임신사실 알게되어서 ㅋㅋㅋㅋㅋ 커피 엄청마시고 온수풀에서 놀고 엎드려눕고 첫째가 배위에서 놀고 그랬는데도 멀쩡히 잘 있었습니당ㅎㅎ
자유 베동
/ 자유주제
임신5~6주
저번주에 아기집 확인하고 막생 기준으로는 6주차에요, 2주 뒤에 심장소리 들으러 오라고 하셨는데 그 전까지 애가 잘 크고 있는지 불안한 맘이 왜 이렇게 큰지(원래도 불안도가 좀 높은 편..)ㅠㅠㅠ 이 때 시기 다들 불안감 어떻게 좀 낮추셨나요? 사실 서브병원으로 이번주 토욜날 가볼까 했는데 공휴일이라 문 여는 곳이 없더라고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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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초기땐 자주갔고 안정기되서는 2주간격으로 초음파봤어요 초산이면 원래 그렇다는데 저도 불안맘이라 더 그런거 같아요. 병원 다녀오면 마음이 편안해져서 잘 지내게 되더라구여. 전 심신안정을 위해서라도 다녀오는거 추천요!

그러면 급여횟수 인정되는 것 외에는 다 비급여로 진료받으신거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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