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다니는데 길에서 담배피는 인간들 보면 진짜 욱합니다^^ 나도 모르게 욕이 튀어나오고 허허허허 무서운게 없어진 요즘이네요
2026년 10월 베동
/ 임신고민
임신 32주차 흔한 증상
안녕 임신 후기 접어든 마미야 32주차 들자마자 이런데 다들 어때? 어떻게 극복하고 있어? 진짜 계속 짜증이 나, 아주 작은 일에도 너무너무 피곤해서 계속 졸려 식욕은 돋는데 배가 커서 먹으면 속 쓰리고 힘들어서 조금씩 밖에 못 먹는 내가 슬퍼 영양제 먹는 것도 특히 철분과 칼슘 너무 힘들고 그 와중에 출산준비 이것저것 알아보고 준비하려니까 스트레스 받고 몸은 무겁고 덥기도 덥고 너무 자괴감이 들어 임신 초기와 중기보다 더 호르몬도 날뛰고 남편한테도 자꾸 짜증만 내는 거 같고 길 가다가 담배 냄새 향수 냄새 맡으면 아직도 속이 안 좋은 나는 너무 화가 나고 숨 쉬기도 힘들고 숨도 계속 차고 내 한 몸 건사하기도 너무 힘들다아 다들 어떻게 견디고 있어?
댓글
8

맞아요 진짜 길에서 담배피우는 사람들… 저도 임신 초중기에는 티가 별로 안 나니까 그냥 참고 다녔는데 지금은 부른 배로 아주 욕이 그냥 툭 튀어나와요 ㅠㅠ 더운 날씨에 걸어다니는 것도 힘든데 담배냄새까지 맡으니 ㅠㅠ
집에서그냥 에어컨쐬면서 과일 아이스크림 먹으며 넷플릭스 집콕 ㅜ.. 철분이랑 칼슘 은근 킹받는게 시간차두고 먹으라그래서 애매해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