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호박죽은 좀 들어가더라구요. 달달하고 부드러워서요. 저도 체덧양치덧 후에 토덧까지 왔었거든요. 속이 비어도 울렁거림이 심해서, 크래커는 먹기 싫어도 틈틈이 일부러 먹었어요. 과식(객관적으로는 조금이지만 그 당시 기준..) 절대 안 하고, 속이 비는 시간도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그래도 계속 괴롭지만요 ㅠ 그리고 몸이 너무 힘들어도 스트레칭, 산책 억지로라도 잠깐 하면 약간 완화되는 느낌이었어요.
자유 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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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덧토덧체덧양치덧
아침에 일어나면 너무 힘들어요 속이 쓰려서 ㅠㅠ 그렇다고 뭘 먹으면 바로 토하고 체한느낌에 다시 누워있길 반복합니다 그래도 양치는하고자야지하면 그때도 또 토하네요...혹시 이런증상이었던분 계실까요? 제발 살려주세요 아침에 뭘 먹으면 괜찮을까요ㅠㅠㅠ 입덧약은 먹어도 소용없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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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죽 먹어봐야겠네요 ㅠㅠㅠ 저도 속이비는시간을 줄이려고 노력해야겠네요..산책 할 수 있다니...하다가 토 안하시나요?ㅠㅠ
전 6주동안 토덧 중인데 닭죽이 주식이에요.. 닭죽, 봉골레파스타(매콤하게), 냉면, 참크래커, 열무국수,딱복 먹고 있는데 요즘은 냉면,국수도 울렁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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