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거의 100일까지 친정에서 있고 남편은 2주에 한번 정도 왓다 갓는데 그때까지는 낯거리거나 그런건 없는데 집 와서는 남편이 애기 자고있을때 출근하고 애기 밤잠 재우고나면 퇴근하고 얼굴을 잘 못보니까 남편낯가리더라구여 근데 남편도 초반 육아 해봐야 점점 더 많이 도와쥬는거같아요 뭘 해야할지 몰라서 안도와주더라구여 ㅎㅎㅎㅎㅎㅎㅎㅎ
자유 베동
/ 자유주제
친정에서 산후조리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이사 이슈로 조리원 갔다가 친정으로 가서 한 2개월 있으려하거든요 산후도우미분도 친정으로 요청하려하는데... 남편은 출근 때문에 주말에만 올 수 있을 거 같구요 친정에는 친정엄마만 계시고, 일 끝나면 7시쯤 집에 오실거같아요.. 혹시 친정에서 산후조리하신 분 있으신지 궁금해서 글 써봐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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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집에서 산후도우미 썼어요 엄마가 너무 옛날육아방식만 알길래... 저랑 안맞아서요ㅋㅋ 그리고 저도 엄마가 일하느라 어차피 많이 못도와주실거 알아서 그냥 부려먹을 남편 있는 집에서 했어요ㅋㅋㅋ
조리원 퇴소하고 친정으로 가시는 분들 많아요. 남편이 주말에만 와서 조금 아쉬울 순 있지만, 엄마가 계시면 식사나 아이 케어 부담이 확실히 줄어서 회복에는 도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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