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너무 서러우셨겠다... 어머니는 왜 말을 섭섭하게 하셨을꼬...
2024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애 안봐준다는 친정
복직 앞두고 정말 애가 아파서 등원이 어려울 때 한번정도는 도와달라고 얘기했어 친정 애초에 멀어서 맡길수도 없고 그냥 마음의 안정처럼 얘기한건데 친정에서 그럴거면 일을 관둬라 왜 복직하냐 애 안봐준다 이러는데 진짜 정떨어지네
댓글
4

이상한 사람들같아요 제가 부모 되보니 저는 제 자식한테 안그럴거같은데...
ㅠㅠㅠ말이라도ㅠㅜㅠ그쵸ㅠㅠㅠ ㅜㅜ 엄마가 주변에서 많은이야기들을 들으셨나봐염 ㅜㅜ 사실 친정엄마가 도와주시게 되면 많이힘드시니ㅜㅜ ... 그럼에도ㅜ서운한맘충분히이해돼요ㅠㅜㅜ 토닥토닥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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