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둘이 안놀고 둘다 안고 업고 그래요...ㅎ 살은 잘빠지고 골병나긴합니다
익명
첫째 키우면서 둘째 준비하신 분들 존경합니다
아직 임신 초기인데 첫째 체력 따라가는 것도 쉽지 않네요ㅋㅋ 집안일 조금 하고 놀아주다 보면 하루가 금방 끝나요. 첫째는 왜 그렇게 엄마만 찾는지ㅎㅎ 둘째 출산하면 정신이 없을 것 같아서 벌써부터 걱정됩니다. 그래도 나중에 둘이 같이 노는 모습 보면 힘든 것도 잊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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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월첫째 현재 임신 17주입니다 계획하고 한거라 불만은없고 힘들거라생각은햇지만 진짜 힘드네요ㅜㅜ 남편은 왜이리 감기기에 잘걸리는지 아이한테옮고 저한테옮고 한바퀴돌아야끝나고 저는 임산부라 약도 한정적이고 동생생긴걸아는건지 엄마한테 자꾸 엥기고 그래도 요즘은 어린이집에 적응도햇고 말귀도트이고 제법 사람같아져서 예뻐요 물론 예쁜만큼 밉기도하지만ㅋㅋ 어린이집보내실마음이잇으시다면 지금이라도 빨리보내시는거 추천이요!!
완전 공감이에요 전 둘째 생각 있는데 돌도 안지난 애기 키우는 것도 정신없고 벅차서 선뜻 언제쯤 낳자 말이 안나오네요… ㅋㅋ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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