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거실에 아기매트 깔고 애기는 얇은 이불만 하나 깔아주고 저랑 애기랑 1미터쯤 떨어져서 자요ㅋㅋㅋ 근데 또 손에 잡히는 이불은 자다가 위험할수있으니까 손에 잡히지 않아야해요! 가끔 너무 코박고 자는지만 감시해주고 제가 잠들기 직전에 한번 뒤집어주고 잡니다ㅋㅋㅋ
2026년 3월 베동
/ 육아고민
뒤집기 지옥
생후 150일이지만 교정일 85일 되었고, 이제 뒤집기를 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밤에 잘때 뒤집기를 하면서 엎드려 자는데 원래 같이 자다 이제 여기저기 굴러다녀서 같이 못 잘 것 같아요ㅠ 근데 엎드려 자서 불안한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고개는 자면서 잘 돌리는 것 같긴 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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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러다니는건 진짜 별수없더라구여..ㅠ 저는 아기 바디필로우로 막아줘여. 그나마 몸이 뒤척여두 다른데로 굴러다니지않구 자리에서 그래도 몸만 돌리는 정도라 숨쉬는것도 괜찮더라구요. 밑에 받침대만 끼우면 아기침대도 가능한거 핫딜로 샀는데 뽕뽑는 중입니다.👍ㅋ
걍 울지만않으면 엎드려자두 괜찮아요~~ 얘가 숨쉴공간을 만들어주더라고요ㅋㅋㅋ걱정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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