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죽여버리고싶은 시어머니 제목으로 글쓰신분 아니신가요?? 그정도면 몸 회복도 안되고 아기한테도 부정적이 영향이 갈거같아요~ 시어머니한테 가시라고 직접 말씀드리는게 나을거같아요.나중에 둘째한테도 똑같이 그러실 확률도 높고 앞으로 시댁이랑은 대면대면 지내시고 네가족 행복하게 보내시는게 나을거같아보여요~
자유 베동
/ 자유주제
아이한테 감기약을 간식이라고 주는 시어머니
둘째 제왕수술때문에 병원에 있는중에 봉합부위가 잘못되어서 아이를 홈캠으로 신경도 못쓰는 하루동안 생각없는 시어머니가 또 사고를 쳤네요.. 아이가 약먹고싶다고햇다고 감기약이랑 챔프를 먹였대요.. 열도 안나고 아무증상이 없는데 그걸 먹였대요.. 이렇게 생각이 없을수가있을까요..? 아이키운사람이 맞나싶어요.. 급하게 근처달빛병원에 문의를 하니 증상이 없으면 일단 집에서 지켜보고 특이증상이 생기면 바로 오라는데.. 하.. 도저히 안될거같아서 남편한테 그냥 오늘 제발 시어머니 집으로 보내라고했어요.. 아무말하고싶지않으니 보내라고.. 첫째 봐달라한적도 없고..남편이 아이 보겠다고 했음에도 억지로 와서 제 속만 긁고있어요.. 이러다 스트레스 받아서 회복도 못할거같네요 ㅠㅠ
댓글
4
시어머니들은 다 그런가봐요 이것저것 다 핑계고 손주보고싶은 마음에 오셧겟조
저체온증 오면 어쩌시려고!!!! 와~~~~저였음 바로 화냈을듯요!!!!!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