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너무 신기하네요.. 저는 임신기간이 너무 힘들어서..빨리 낳고싶은뎀..
2026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벌써 아쉬워요 ㅠㅠ
요즘 아침 저녁으로 배만지면서 아가랑 태동놀이하는게 너무 행복한 일상인데.. 시간이 지나서 나중에는 배에 없을걸 생각하니까 왜 벌써 허전하고 아쉽죠 ㅠㅠ 항상 회사도 같이 가고 밥도 같이 먹고 잠도 같이 자는 아가인데 떨어질거 생각하면 벌써 눈물나는 ㅠㅠ
댓글
13
28주인데 저도 얼마 전에 남편한테 똑같이 얘기했어요 ⋆◡̎⋆ 나중에 아가 태어나면 태동이 그리울 것 같다고ㅎㅎ 그땐 아가가 배 위에서 예쁘게 누워있을거예요!!

그렇겠죵?! ㅎㅎ 시간이 빨리 갔으면 싶다가도 천천히 갔으면 싶은 ㅎㅎ
22주인데 다들 태동이 그립다고 하는데 전 지금 상당히 거슬려요 😅😂🤣 그냥 빨리 낳고 싶어요... 솔직히 낳아도 문제라 참 ㅋㅋ 임신전으로 되돌아가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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