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걱정 많으시겠어요ㅜ 저는 아니지만 저희 시어머니가 남편 가졌을때 20키로 빠졌다고 하셨어요! 남편아주건강합니다 ㅎㅎ 아기는 생각보다 많이강해요!
2026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살이 너무 빠져서 걱정되..
재수없는 얘기가 아니라... 경산모/ 둘째 임신당시 57kg/ 24주에 임당 확정 ㅜㅜ 현재 31주 55kg 애는 다행히 잘 큰다는데 걱정입니다.. 내몸도 면역도 다 망가져서 임신중 다래끼며 임파선염이며... 다래끼는 약을 안쓰고 버티지만 임파선염은 항상제를 먹어냐 한다고 해서 먹었습니다ㅜㅜㅜ 가끔 몸 컨디션이 안좋으면 어질어질하면서 몸도 손도 떨리기도 합니다ㅜㅜㅜ 첫째는 23개월로 5월중순 두달전부터 어린집을 갔어요. 어린이집가면 이제 괜찮아질거라 생각했는데 아니네요ㅜㅜㅜㅜㅜㅜ 의사선생님은 괜찮다고 말씀하는데 저는 계속 아프고 힘이드니.. 걱정이됩니다ㅜㅜ 어떻게 해여 살도찌고... 건강해질까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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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초산인데요 30주차 현재 임신전보다 2키로정도 늘었어요 갑자기 확 늘까봐 그게 걱정입니다ㅠ
ㅜ저는 62키로에 셋째임신해서 지금20주인데 8주인가서부터 3주만에7키로 빠지더니 지금까지 딱1키로붙고...체중이 변화가없어요.. 아가는 잘크고 있다는데 계속 몸이안아픈곳이없으니 자꾸 걱정만 느는기분이에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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