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생활 패턴이 비슷하시네요ㅎㅎ자도 자도 잠이 계속 와서 이게 맞나 싶을 정도에요ᆢ깻을때 뭐라도 먹고 영양제라도 열심히 챙겨먹고 있어요ᆢ그래도 수면이 부족해서 신체적으로 스트레스 받는것 보다는 아이한테 좋지 않을까 싶어요ᆢ체중도 크게 늘지 않아서 일석이조인것 같기도ㅎ
자유 베동
/ 자유주제
24주 임산부 공복시간
중기로 접어들면 잠이 좀 덜해지려나 했는데ㅠㅠ 육아휴직 하면서 새벽에 남편 출근할 때 도시락 챙겨주느라 잠깐 깨고 다시 잠들어서 오후 한두시에 일어나요..ㅎㅎ 원래도 꿈을 잘 꿨는데 요즘들어 꿈도 엄청 꿔서 더 못 깨는 것 같아요ㅠㅠ 뱃속 애기가 있으니 공복 시간도 걱정이네요..ㅠ 심지어 요즘 더워서인지 또 입덧이 시작인건지 입맛도 없고 배도 안고픈데.. 일어나자마자 애기 배고플까봐 그릭요거트나 과일, 샌드위치라도 챙겨먹고 저녁에 남편 퇴근하면 같이 저녁먹거든요! 이렇게 하루 두끼 먹고 밤 12시쯤 자서 거의 다음날 점심 한두시까지 잠에 빠져버리니... 푹 자는게 좋나 싶으면서도 애기 배고프려나 걱정도 돼요ㅠㅠ 저같은분들 계신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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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첫째때도 비만임산부여서 체중 조절하려고 간헐적 단식 했는데요..사실 임신했다고 크게 먹고싶은게 없기도 했어서 자연스레 하게된건데 아기 3.2kg로 건강히 출산했어요ㅎㅎㅎ 둘째도 지금 비슷해서 어느정도 공복 유지하고 있네요ㅎㅎ!
애기는 엄마의 양분을 먹지 엄마가 먹은걸 먹는게 아니랍니다^^ 엄마가 쌓아놓는걸 먹는거라 괜찮아요~엄마가 양분이 빨려서 문제지요. 공복은 길어도 무관하나 맘님을 위해 드실때는 잘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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