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말하시는것도 웃기고..원룸도 운영하시면.. 그돈으로 집이나 사주지 그러셨냐고 하고싶네요..
2026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시댁은 산후도우미 필요없다는데?ㅎ
첫째때 조리원 나와서 산후도우미 쓴다하니 "요즘 천기저귀 빨지도 않고 기저귀사서 써서 세탁기 돌리기만 한다. 도우미 요즘 할일없다"며 부정적인 말을 했는데... 그럴거면 돈 두둑히 주고 그런말씀하시던가...아들 그동안 10년 넘게 번돈 거의 집안 살림에 다 쓰게해서 신랑통장에 2천만원이 다였는데...(시댁은 원룸운영도 하시고^^) 둘째도 도우미 하려고 알아보던 찰나 얼마전 시댁에서 50주시면서 육아용품 필요한거 사서 쓰라 하시더라구요 마침 다음주가 산후도우미 정부 지원신청 날 기간이고 알아보니 울산지역은 건강보험 납부 소득에 따라 지원금도 달라지더라구요 ㅠㅠ(첫째때 생돈 주고 5일 함 ㅠㅠ) 현재 집 대출 150 넘게 나가서 맘같아선 3주하고 싶은데 진짜... 지원금보니...10일밖에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신랑한테 하소연했더니 ㅋㅋㅋ 시댝에서 얼마전에 50줬자나...이라네요? ㅋㅋㅋ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속상 억울 짜증나더라구요 전 진짜 첫월급 80 받아가면서 학자금도 갚고 12년동안 근면성실히 돈 모아 1억 가까이 모았는데 시댁, 신랑 말하는 거 보고 하...임신해서 감정이 이런걸가요 ㅠㅠㅠㅠㅠ 신랑 소득은 많지만 모아둔 돈은 없고 이래저래.정부지원은 아예 못받거나 턱없이 부족한 이상황...모르는 시댁 신랑 답답해서 하소연해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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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지안한지는 시가식구들이 어찌알까요 본인들이 그랫다한들 산모마다 다 다른것을 내가 애낳고 내가 도우미쓰겟다는데 도움은못줘도 입은 닫고잇어야죠 남편도 세상물정모르고 아직도 자기 가족이 부모님이라고생각하나보네요 ㅋㅋㅋ

네 신혼때 두집살림하냐고^^ 이제 너의 원가족은 우리라고 백번 외쳤는데...ㅎ 진짜 아직도 정신 못차린듯 합니다 ㅎㅎ 지나고나서 사과한들...뭣하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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