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 알아요 제가 선택했으니 책임지고 있잖습니까 ㅋㅋㅋ 욕하고 술먹고 행패부리고 불륜하는 놈보단 나은게 다행이진 않죠 살림 안하고 돈만 쓰고 다녀도 불륜 안하고 다니는 거보단 낫지 않냐고 남자들한테 물어보십쇼 어떤 놈들이 그런 여자랑 살고싶어하나 ㅋㅋㅋㅋ 남자라고 너무 그렇게 하등생물 대하듯 말하지마세요 해야 할 건 해야되는데 안하니 열받는 거 아니겠습니까 ㅋㅋ 타일러서 고쳐질 놈이었으면 이렇게 답답함도 없겠죠 아시면서 뭘 그러십니까
익명
/ 자유주제
아기를 낳아보니 남편이 참 별로네요
남친으로써는 타일러가며 같이 놀 순 있어도 남편으로써는 못났네요. 저는 당연히 엄마가 되어야하고 본인은 똑같은 일상속에 살면서 왜 모든 걸 내가 고르고 입히고 구매하고 계획해야하는지 정말... 그냥 하는 짓이 시부모님이랑 똑같아서 싫었는데 이젠 그냥 싫네요. 진짜 저 비용신이랑 결혼을 선택한 제가 제잏 밉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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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하네요 저도 시어머니 아들을 왜 제가 키우나 한숨만...
아.. 저는 아직 출산까진 멀었는데, 제 남편도 성격상 제가 다 할것같아서.. 왠지 벌써 공감. 좋게 생각하면 생각보다 이런 남편들 많다는게 이상하게 위로도 되네요 😅

그러네요 ㅎㅎ.... 우리나라 특징인건지.. 남자 특징인건지... 다들 아들은 그렇게 키우셨는지.... 알 수가 없지만...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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