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랬어요 좀지나면 배가 움직이는 확인하고 안심하고 잔적도 많아요
2026년 6월 베동
/ 자유주제
저는 이것까지 해봤어요~
저는 아기가 신생아 때 새벽에 자다가 숨을 안 쉬는 것 같아서 심장이 쿵 내려앉았던 적이 있어요🤣 너무 놀라서 아기 코 밑에 조용히 손가락 대보고, 그것도 불안해서 제 핸드폰 액정을 코앞에 대서 김이 서리는지 확인했답니다 ㅎㅎ 폰 액정에 하얗게 김 서리는 거 보고 혼자 안도의 한숨을 쉬었던 새벽... 지금 생각하면 '애가 곤히 잘 자고 있는데 왜 깨우려고 난리였나' 싶어 혼자 이불 속에서 하이킥을 날립니다. 쌕쌕 잘 자는 아기 잡을 뻔했던 초보 엄마의 눈물겨운 호들갑, 저만 그런 거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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