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찌 지어야하나 의미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중에 태몽을 해달을 꿔서 보노보노 뽀노라고 지었어요 ㅎㅎ
2027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태명 ㅜ
이제 9주차인데 태명이 딱 떠오르는 게 없어서 아직 애기야라고 부르고 있어요; 다들 어떻게 그렇게 잘 지으시는지..! 흔한건 싫고 뭔가 의미가 있으면 좋겠는데 힝.. 다들 어떻게 지으셨나요ㅜㅎㅎ
댓글
6
저희 애기는 완뚝이에요. 완전 튼튼하게 끝까지 잘 커서 뚝딱 하고 나와라! 하고 지었습니다. 여담인데 이름탓인지?? 입덧없이 밥도 왕창 잘 먹고 있습니다 ㅎㅎㅎ
저는 몰랑이라는 캐릭터를 좋아해서 지었는데 떠오르는게 없으시면 천천히 지으셔도 되지 않을까용 ! 아무래도 와줘서 고맙단 의미로 축복, 선물 같은 류의 태명도 많으니까 잘 골라보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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