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첫째는 아들이어서 좀 실망했는데 키워보니 순하고 편해서 둘째는 오히려 6:4정도로 6을 아들을 바라고 있어요! 12주찬데 기다리는 맛도 있네요 ㅋㅋㅋ낳고보면 아들딸 구분 없이 세상에서 제일 이쁜게 내자식인거 같아요🥹
2027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아들맘이되었어요…하핫😅
임신하고부터 쭈욱 증상과 여러가지가 딸일거라는 확신이있었고, 심지어 태몽도 딸꿈이었고…각도법으로 봐도 딸이라고 했었는데요^^; 니프티검사결과.. 남아라고하네요 하하하핫 이건 절대 바뀌지않는 결과잖아요..?!?!? 딸을원했고 딸이라고 확신해서인지, 전화기너머로 들렸던 ‘남아’라는 소리에 저 눈물까지 났어요ㅠㅋㅋㅋㅋㅋ 한번의 아픔이 있었기에 성별상관없이 건강하게만 와주었으면했던 마음이었는데.. 사람마음이라는게 참 ㅋㅋㅜㅜㅜ 언제쯤 마음이 회복이 될까요?ㅋㅋ 아들맘&예비아들맘님들~ 힘을주세욧!!!!!👏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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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첫째가 아들인데 낳기 전에는 엄청 딸을 원했었는데 ㅋㅋㅋㅋㅋㅋ 낳고보니 너무 이뻐서 정말 성별은 중요치않구나싶더라구요!!! 둘째는 아직 성별 모르는데 너무 기대되네용❤
엌ㅋㅋ 저도 남편이 확신의 딸 아빠 상이라서 엄마랑 무조건 딸이다 그랬지만 태몽도 그렇고 자꾸 지나다니면서 파란색이 보이는거에요..? 몸이 알았던 것 같아요ㅋㅋㅋ 점점 체념하다가 아들 소리 듣고 절규했어욬ㅋㅋ 그치만 아들이든 딸이든 너무 소중한 아가라서 지금은 어서와라 맘껏 뛰놀게 해주지 하면서 기다리고 있어용ㅋㅋㅋ 남편이 아들 성격 제발 저 안닮았으면 좋겠다고 빌고 있어욥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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