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저도 임산부석 앉았는데 바로옆 아주머니가 제 배쪽 훑으시면서 보시더라구염..뱃지 일부러 잘보이게 아주머니쪽으로 해드렸어요..임산부석 뱃지 찍어야 자리가 열리게되면 좋겠어욬ㅋㅋㅋ
2027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임산부 벳지 목에 걸고 다니고 싶다 ..
아직 11주차라 설명하지 않는 한 임산부인거 티 안나는거 인정 합니다 ,,,, 근데 출근길에 임산부석에 앉아서 오는데 졸다가 눈 떳는데 어떤 여자분이 앞에서서 너무 째려봐서 당황 했던적고 있고 임산부라서 거기 앉아 계신거냐 임산부 맞냐고 물어본 남자분도 있었음 ... ㅋㅋ ㅠ 가방에 임삼부 벳지 달았는데 잘 안보이는건지 이런적 한두번이 아니니 진심 목에 걸고 다니고 싶다 ㅠㅠ 아직 작아도 입덧은 입덧대로 고생하는데 해명해야되는것도 싫다 ... 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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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그러게요 목걸이형태나오면 잘 보일것같아요...또 한편으론 대놓고 들어나서 또 민망할것같기두 ㅠ
저는 그냥 핸드폰에 달아놨어요..ㅎㅎㅎ 누군가는 유난이라 생각하겠지만 매일 가방 바꿔 드는데 까먹기도 하고.. 어차피 직장에도 말씀드린거, 아예 폰에 매다니까 언제나 함께 해서 편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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