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말 할 이유가 있을까요. 저도 애들 엄마는 불편해서 피하는 편이에요.
2023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아기 어린이집 등원 하원시
아기 어린이집을 조금 거리가 있는 곳으로 보내서 차량을 이용하게 되었는데 ㅠ 제가 많이 내향적이고 먼저 다가가는 성격도 아닌데 저희 아파트 단지 엄마들끼리 모여서 친한것 같아요… 처음이고 인사만 예의있게 잘 해야겠다 생각해서 인사는 했는데 가벼운 스몰톡을 하시더라고요 제가 사교성이 좀 부족해서 친한 사이 아니면 말을 잘 하는 성격이 아니거든요… 예의를 갖추고 뭔가 완벽하게 보이려는게 강해서 더 부담감과 어색함이 너무 크더라고요 ㅠ 그리고 거기 계신분들이 저보다는 나이가 좀 있으신거 같아서 더 어렵게 느껴지네요 ㅠㅠ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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