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기집과 난황만 보고온 상태라 너무너무떨려요 얼른 13주차가 되고싶은 마음뿐이에요 ㅠㅠ
2027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오늘 5주 5일째입니다!
안녕하세요, 처음 글 올려보네요 :) 2년전에 첫 아가가 찾아왔는데 6주때 아가가 아직 올 준비가 안됐는지 떠나보내고, 바로 임신을 했는데 화유로 또 보냈었어요~ 그러고 지금까지 인공수정도 해봤는데 잘 안되고 했는데 간신히 아가가 다시 찾아왔어요. 사연이 많이 길었죠?ㅎㅎ 처음 임신했을때는 약간 출혈도 있었도 배도 엄청 이팠는데, 처음에와 다르게 이번엔 배도 생리할때처럼 조금 아프고 가슴 통증도 조금 아픈정도에요 컨디션도 너무 좋거든요~ 이게 순탄하게 정상적으로 잘 흘러가는 건지 다른 분들은 어떤지 궁금해서 글올려봅니다! 아직 아기집과 난황만 보고온 상태고 다음주에 병원가는데, 그 심장소리가 제일 불안하고 무섭게 느껴져요.. 처음에 그때가 다시 일어나면 어떡하지하는 마음이 점점 커져서요.. 다들 저와 비슷한 상태이신가요??
댓글
6

같은 상태이시네요! 저는 심박수가 너무 긴장이 되요.. 이번 아가는 심박수가 힘차게 뛰어야할텐데 하는 걱정뿐이에요ㅜ
어렵게 찾아온 아가가 건강하기를 바라요..! 저도 금요일에 심장소리 들으러 가는데 (6주 3일) 아직 안심이 안되어 주위에도 잘 알리지 않고, 단축근무도 안하고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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