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는 긴것같고 안가긴 몸이 어떨지몰라 9박 했습니당 ㅠㅠ
2027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조리원 꼭 가야하나여..
오늘 심장소리 듣고 6주 5일차 라고 확정 날짜 받고 왔습니다!! 다들 보니 이맘때쯤 조리원 예약하시는 거 같은데 제 성격상 한곳에 2-3 주 있는것도 답답해 하는거 같고ㅠㅠ 낯가려 다른 분들과 지내는 것도 그렇게 내키진 않아거 너무 고민돼요... 저같은 분 또 계신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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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비슷한 성향이시네요ㅜㅜ 첫째때는 답답해서 조리원 진짜 힘들었었는데 .. 둘째때 갈까말까하다가 저는 집에 모르는분이 오는게 더 싫어서 그냥 조리원갔어요 다른곳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제가 간곳은 삼삼오오 지내는거 안 하고 밥도 떠서 방에서 먹고 동기같은거 없어진 분위기라 좋았어요^^; 밥도 진짜 잘 나오고 간식도 나오고 빨래도 다해주고 잠도 푹 잘수있고 둘째때는 천국같더라구요ㅎㅎ 태블릿으로 드라마 정주행하고 나왔어요^^; 가시는거도 나쁘지않아요!ㅎ 조리원알아보실때 조용한분위기로 알아보시면 되지않을까요~?

또 조리원마다 스타일이 다르군요! 다들 비슷한줄 알았어요 한번 알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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