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눈에 아른거리지만 현실적으로 금전적,체력적으로 불가능한것같아 거의 포기했어요 저희 같은 분 계시나요? 양가도움 불가하고 자가마련전이고, 맞벌이에 아내가 30대후반이라... 그리고 맞벌이지속해야하는 상황이라 둘째가지고 휴직도 어려울것같고요ㅠㅠ 둘째 너무너무 이쁠것같고 둘이노는거보면 정말 이쁠거같은데ㅠ
첫째가 9개월이면…. 아직 육아시작도안한거…돌지난무렵부터 진짜 중요한시기인거같아요 . 지금은 아무것도아닙니다.. 갈수록 힘들어지고 …이제 돌쯤 걸음마도 하고 그러다보면 곧뜁니다 쫒아다녀야되고… 그러다보면 또 자아가 뚜렷해지고 고집도 강해지고 손많이갑니다 .. 저는 딱 두살터울인데 임신한몸으로 악귀들린 18개월 24개월 지나왔는데 36주조산했습니다… 힘들어서 눈물이다나드라구요… 임신을하고 아 내가 아직 몸회복이 덜됬구나 .. 느낍니다.. 온몸이아파요..둘째는 더 아파요… 정신이든 육체든 한계치까지 갔던.. 주변에보면 3년터울도 힘들다하던데 그래도 두살터울보단 괜찮을꺼같아요 그리고 두살터울인데 첫째때 육아 거즘 잊어먹었어요 가물가물해서 어차피 다시 찾아봐야됩니닼ㅋ… 임신출산하면 엄마 머리도 같이낳는다고. 머리텅텅 ..
자유 베동
/ 자유주제
둘째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빨리 가지는게 맞나요? 아기가 이제 9개월이고 자는거 이런게 조금 안정되서 그런지 냉동해논 배아들이 가끔 생각나요ㅎㅎ 아기 돌 쯤 이식하면 내년 상반기에 낳을듯 한데 그럼 2살 터울 될테고.. 좋을 것 같으면서도 솔직히 좀 걱정이 많네요ㅠ 아기가 지금까지 몇몇 이슈도 있었고.. 발달이나 이런거 다른애들이랑 자꾸 비교하게되고 재우는걸로 많이 고생해서 몸도 많이 힘들었어서 둘째가 생기면 또 한번 더 해야하는거니 걱정거리는 두 배 아니 그 이상이 될 것 같은데 그렇겠죠?ㅎㅎ 건강하게 태어나고 건강하게 자라야하는데 만약,, 혹시,, 이런 괜히 쓸데없는? 걱정이 자꾸 들어서 겁이 나요 첫째때보다 더 겁나는거 같아요 그리고 금전적인 부분도 큰 몫을 차지하네요 둘째 생기고 태어나고 또 얼마가 될지 모르겠지만 몇년 외벌이로 생활해야할텐데.. 후 저희 엄마는 외벌이로 둘 어떻게 키우셨을까 이런생각도 들어요,, ㅎㅎ 그래도 둘 있으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더 크긴 한데 제 욕심이 아닐까 하는 마음이 자꾸 들기도 해서 고민스러워 넋두리 해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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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젊으세요? 시험관이나 나이가 있으시면 빨리가지시구 아니면 첫애 문장으로 말할쯤이나 그 후에 가지시는게 좋을꺼같아요. 말배울때쯤가지면 첫애 발달에 영향줄수도있더라구요. 저도 알고싶지않앗어요 ㅋㅋㅋ ㅠㅠ 대신 너무 나이차 놔두고 가지면, 선배가 그러는데.. 다른 친구들 다 퇴직하고 쉴때 둘째 교육비때문에 너만 못 쉴수있다고 하니까. 나이차는 너무 두지마세요.
첫째 네살 둘째 2갤인데 이정도 차이나도 피토나오게 힘들어여……. 첫째 질투때매 말 더 안들음..
첫째 24개월 둘째 임신중인데 입덧+육아 헬이에요.. 20주쯤첫째 30주처럼 배가 나왔는데 힘들다고 쉴수가 없어요ㅠㅠ 제가 나약한건진 모르겠지만.. 선택할수 있다면 3살터울 추천이요. 주변 3살4살5살 터울이 엄마 몸은 편했다고 하는데 다 이유가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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