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간단한거 요리 하나 하고 저도 침대에 누워있어요.. 그러다보니 애기용품 정리도 진도가 안나가네여ㅜ 배는 첫째때보다 덜 나왔는데 몸이 피곤하니 밤마다 넘 땡기고 아퍼요ㅜㅜ 그래서 전 37주로 좀 일찍 수술 잡았어여.. 좀만 더 화이팅 해봐여!!ㅠㅠ
2026년 6월 베동
/ 자유주제
계란말이 하나 하고 숨차서헐떡헐떡
저만 그런거아니죠..? ㅎㅎ 잠시 서있기도힘든데 첫째먹여야해서 겨우겨우...죽을힘을 다해 바친 계란말이 ㅠㅠ 배가 너무나와서 그냥 의자에앉아도 이 배가 허벅지랑 맞닿으면서 아프고 땡기고 밑은 빠질거같구 어깨랑 등은 원래아팠구 누워도 앉아도 일어나도 다 힘들고 ㅠㅠ 태동은 또 난리난리 태동도아프고 하루하루가 도전입니다 저만 그런거 아니라고 해주세요 제~발
댓글
11

마자여 지금도 잠못이루고 이러고있습니다요 ㅋㅋㅋㅋㅋㅋㅋ 집정리도해야하고 아가용품도 사야하는데 제자리걸음인 느낌쓰지만 하나씩 하다보면 언젠간 이루어지겠죠ㅠㅠ 파이팅입니다ㅠㅠㅠ

저도요ㅠㅠ 이런저런 고민하다 졸려지면 배아파서 못자여ㅠㅠㅋㅋ 진짜 저도 정말 하루에 하나씩.. 하고있어요 다 못하면 조리원 갔을때 남편보고 부탁할 생각으로 좀 내려놓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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