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저랑같은고민..저희딸은 31개월이에요 전 조리원 취소했습니다..그냥 산후도우미 불렀어요! 조리원 예약 할 때 상담선생님도 조리원 추천 안하더라구요 엄마들이 못참고 나가신다며...ㅋㅋㅋ
2026년 6월 베동
/ 자유주제
경산모이신분들 ㅠㅠ
둘째 출산시기에 첫째는 26개월이 돼요 엄마와 항상 함께했고 잠도 엄마 없이 못 자는 아이인데 너무너무 걱정돼요 벌써부터 아이와 떨어질 생각에 눈물이 나고 마음이 미어져요 제 고민은요 .. 출산부터 조리원까지 총 15일의 기간동안 아이와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만나는게 좋을까요? 영상통화도 하는게 좋을까요? 마음 같아선 안보고 싶더라구요 .. 저도 눈물만 날 것 같고 아이의 우는 모습을 보는게 자신이 없어요 하지만 아이 입장에서 엄마가 갑자기 사라지면 많이 혼란스러울 것 같아 고민이 많이 돼요
댓글
10
저는 큰애도있고 너무보고싶고 집빨리오고싶어서 그때 조리원따로 안갔어요. ㅋㅋㅋ셋째도 안갈생각입니다

아이가 저에게 너무 잘 안겨요 😭 나약한 엄마와 튼튼한 첫째아들이라 제가 회복을 못할거 같은ㅋㅋㅋㅋㅋㅋㅋ 셋째라니 진짜 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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