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2/27 태어났는데 그런거 1도 없이 제가 전교회장,반장 등등 다 휘두르며 컸습니다ㅋㅋ 성향이나 부모님키우기 나름인것 같아용
동생 11월 생인데 스카이중에 하나 진학해서 지금은 전문직입니다. 월말/월초생 의미 없어요.
2026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12월생 단점 많나요?
출산 예정일이 12.27 이 되었습니다. 아기가 원할때 바로 와주지 않는다, 한살이라도 어릴때 준비해라 말 많이 들어서 임신준비했는데 바로 생겼어요. 주변에서 친구들도 그렇고 12월생 안좋다고 어릴때 계속 치이는데 아쉽다고 하는데 자꾸 그 말이 맴돌아서요. 자연분만으로 하면 출산일을 늦추는것도 가능한가요?
댓글
297
저 빠른년생이라 학교에 12개월 차이나는 애들이랑 같이 다녔는데 뒤쳐지는 거 하나 없이 공부도 잘했고 사회성도 좋았어요 키가 좀 작은 편이었지만 성인되서는 딱 평균. 그래서 연초생 연초생 하는거 좀 이해안되요
남편이 12월생인데 생일도 방학이고, 1살 많은 형님들이랑 경쟁하면서 크는게 너무 힘들었다고 하네요 ㅋㅋㅋ
저는 아기 출산예정일도 12월29일 제 생일도 12월29일 이에요! 제 경험상..느리다, 못 따라잡는다 이런건 없었어요! 다만 어릴 때부터 억울했던건 크리스마스랑 생일이랑 별로 차이가 안나서, 클스마스 선물겸 생일선물 이렇게 하나만 받았던게 억울했었어요..ㅋㅋㅋㅋ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