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 아기 키우고 있는 사람입니다 지나가면 다 아무것도 아닌 수유량입니다 ㅋㅋㅋㅋ…. 아기가 기계도 아니고 몇을 먹고 잠을 얼마나 자야하고 얼마나 깨어 있어야 하고에 넘 집착하지 마세요 ㅠㅠ 우리 어른들도 다 다르잖아요! 특히나 세상에 적응해 나가는데 좀 많이 먹을때도 있고 적게 먹을때도 있고 잠을 못 자다가 어느순간 잘 자기도 해요 그냥 아이한테 맞춰주시고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 그 순간을 사랑해주세요 ㅠㅠㅠ걍 그때는 잘 먹여주고 재우고만 해줘도 지가 알아서 커요 그때도 그랬구 지금도 그냥 먹으면 먹는만큼 자면 자는만큼 뒤죽박죽으로 키워요 ㅋㅋㅋㅋㅋ밤에 안자면 좀 안아서 재워주고…. 우리 좀 내려놓읍시다요 ㅎㅎ
음 첫째 4살 둘째 40일 아빱니다. 요즘 일반적인 데이터들이 있어서 엄마빠도 피곤하고 또 걱정되니 비교하게될수 밖에 없는건 알지만. SNS에 익숙해진 엄마빠들이라 더 그런듯. 저희는 1째2째 정반대거든요.1째는 정말 잘웃고 잘먹고 잘싸고 잘잣거든요. 둘째는 정말 달라서 고전중이긴 하지만. 얘는 그렇구나~ 하고 키워요. 우리를 키운 어머니아버지 세대때는 몇개월에 먹는양 자는 시간. 그런 데이터가 어딧어요. 걍 울면 먹이고 재우고했지. 그렇게 생각하고 접근하는게 좀 더 편안하지 않을까요? ㅎ 여튼 화이팅입니다!!
2026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다 통잠자는걸까요? 조금먹고 통잠 안자는 아기는 없나요?
추가... 밤에 1시간 반~3시간마다 수유하다보니 지쳐서 쓴 글이었는데 저도 모르게 다른 아기들이랑 비교하고 있었나봐요. 너무 자고싶은 욕구가 커서ㅜㅜ 유축수유까지 하다보니.. 밤에 애기 먹이고 재우고 유축하고나면 1시간정도밖에 못자서 스트레스 받고있었던 것 같아요. 이제 제가 편하고 비교안하려면 새벽유축 안하고 분유주더라도 좀 자려구요..!! 댓글 읽다보니.. 정말 다들 고생하고 계시구.. 아이들마다 다 너무 다른거니 내 아기에 맞춰서 최선을 다해봐야겠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100일 지난 입짧은 여자 아기 키우고 있어요. 글들 보다보면 4시간밖에~ 5시간밖에 안잔다는 글들도 보이고.. 적게 먹어서 120~140먹는다는 글들 보면서 저게 안되는거라고? 적게 먹고 안자는 거라고??했거든요 아기가 때가 다르고 기질도 다르다는걸 알고있지만 그런 글들만 보다보니 힘이 빠지기도 하네요.. 우리 잘 안먹는 아가, 푹 못자는 아가들도 하소연 해볼까요? 태아성장지연으로 38주에 2키로 저체중아로 태어났어요. 분명 병원 조리원에서는 잘먹는 아기라고했는데..여태 계속 70~80먹다가 얼마전부터 120 먹기 시작했어요. 항상 100담아주지만 가끔 40도 먹고.. 수유텀도 2시간이다가 3시간 잡혀가려하고 있고.. 밤잠도 두시간 반이다가 이제 한번 4시간 자고있고 나머지는 두시간~두시간반만에 깨요... 낮에 수유텀을 벌려볼까 싶어서 어쩌다 4시간 만에 먹어도 100먹고ㅜㅜ 제가 너무 패턴없이 아기에 맞춰서(어쩌면 못맞춰줘서) 흐름대로 키웠나... 수유량 적다고 자주 물리라는 의사쌤 말에 너무 배고프다할때마다 줬나 싶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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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끊어먹는 아기는 아닐까요 ? 저희 애기도 130일쯤부터 수유후 15분뒤쯤 다시주니 먹더라구요 .. 모유수유하다가 원체안먹어서 전 분유수유로 전환중이예요... 조리원에서부터 안먹는아기라고 소리듣고 왓고 .. 너무 힘들었어요.. 진짜40먹고 입닫는아기엿거든요 맘님처럼 .. 체중도 150일인데 이제겨우 6키로 돌파했어요 요즘들어 그뤃게 꾾어먿여서 1회 120~140먹이는게 목표랍이댜 ㅠㅠ
저랑 비슷한 케이스네요. 저도 병원갈때마다 배 크기가 작다고 항상 얘기 들었는데 막달에 애기 몸무게가 안 늘어난다고 해서 37주 5일에 출산했어요. 태어난 몸무게는 2.41kg 저체중. 지금 136일 되었는데 이제 몸무게는 6.25kg 되었어요 저희 아기도 최대 많이 먹으면 135ml 적게 먹으면 30ml 밖에 안 먹어요. 시간 텀이 3시간이 되어도 안 먹을땐 안 먹네요 지금도 새벽에 몇번이나 깨서 100일에 기적은 없다고 봐요
10개월 아기 키우고 있는 사람입니다 지나가면 다 아무것도 아닌 수유량입니다 ㅋㅋㅋㅋ…. 아기가 기계도 아니고 몇을 먹고 잠을 얼마나 자야하고 얼마나 깨어 있어야 하고에 넘 집착하지 마세요 ㅠㅠ 우리 어른들도 다 다르잖아요! 특히나 세상에 적응해 나가는데 좀 많이 먹을때도 있고 적게 먹을때도 있고 잠을 못 자다가 어느순간 잘 자기도 해요 그냥 아이한테 맞춰주시고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 그 순간을 사랑해주세요 ㅠㅠㅠ걍 그때는 잘 먹여주고 재우고만 해줘도 지가 알아서 커요 그때도 그랬구 지금도 그냥 먹으면 먹는만큼 자면 자는만큼 뒤죽박죽으로 키워요 ㅋㅋㅋㅋㅋ밤에 안자면 좀 안아서 재워주고…. 우리 좀 내려놓읍시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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