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편도 5시간 시댁 편도 5시간 삼각형구조 지역 거주중 .. 하루에 아기랑 남편 볼 수 있는시간 아침깨시 맞을때 3분 정도 ........ 저도 완전 혼자 독박이라 중간중간 장난감만 붙여주거나 , 아기가 넘 칭얼거리면 저도 짜증내버리는데 ........... 점점 독박육아할수록 힘은 드는데 나랑만 형성하고 있는 유대관계가 있잖아 라고 정신승리하면서 버티고 있어요 ... 그래서 이젠 아기한테 짜증보단 힘들어도 손잡고 눈마주치며 계속 놀아줘요 ~ 대신 육퇴후는 ........ 맥주로 달래료 ㅠㅠ(도저히 독박 너무 힘들어수 모유수유도 100일까지만 햇어요ㅠㅠ)
2025년 12월 베동
/ 육아고민
나만 육아지원군이 없는듯한데 다들 어떤가요?
주변에 보면 시댁이나 친정이 가까이 살거나 친언니가 있거나 남편이 직장이 좀 자유롭거나 이렇던데 저만 육아지원군이 1도 없어요 .. 이게 뭔가 이제는 버겁고 헛헛하고 이 시기에 이런건지 … 다들 이러고 사는건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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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요~~~ 남편은 너무 바쁘고, 시댁은 한번도 손주를 돌봐준다 개념을 가진적이 없으셔요. 친정은 도와주신다고 오셨는데, 되려 제가 삼시세끼 밥 차려드리느라 너무 힘들어하니 도움이 못된다고 집에 도로가셨어요ㅎㅎㅎㅎ
저두용,, 남편 아침 6시 나가서 퇴근하고 저녁 7시쯤 들어오구요 ㅠㅠ 시댁친정 전부 멀어요.. 편도 5시간 이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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