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길이때문에 산책도 못하고 힘드셨겠어요 답답하시겠지만 아이를 생각한다면 누워계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34주 전에 아이가 태어나게되면 인큐베이터가 있는 대학병원으로 가실텐데 그렇게 되면 엄마도 제대로 못쉬고 아이가 걱정되서 몸도 마음도 힘드실꺼예요 34주부턴 일반 산부인과에서 낳을 수 있다고는 하지만 최대한 버티고 태어나는걸 추천한답니다
2026년 6월 베동
/ 임신고민
32주차 자궁경부길이 2.4cm
중기때부터 쭉 2.4cm 유지해오고 있는데요, 이제는 원장님도 별다른 주의사항 없고 질정만 쭉 넣으라고 하시네요. 가벼운 산책도 하고 그러시나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댓글
7
12주에 경부길이2.5였는데 응급맥수술 해서 지금 29주인데 4에서4.5왓다갓다하더라구요
저 2.0에서 3.7까지 늘었다가 새벽에 수축있더니 바로 1.8 됐어요ㅜㅜ 밥먹고 화장실 갈때 말고는 완전 누워있는데도 수축한번에.. 그냥 안정하세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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