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언니가 둘째 조리원안간다구 예약안햇다가 엄청후회하더라구용., 나중엔 예약하거싶어도 자리없어서 못햇어여ㅜㅠ 왜냠 첫째있음 제대로못쉬고 힘들대용 ㅜㅜㅜ 첫째가 걱정되고 많이보고싶으시겠지만 봐줄분만있다면 14일 추천이요!!!
2026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둘째 조리원 다들 가시나요?
일단 저는 25년생 첫째가 있고 현재 임신 5개월차입니다. 8월 예정이고 예정되로면 첫째가 18개월쯤일거 같아요. 제왕 예정이고 현재 조리원 일단은 9박10일 예약해뒀는데, 그냥 조리원 가지말고 산후도우미를 더 길게쓸까 고민됩니다. 조리원 가더라도 도우미는 4주이용 예정이에요.(안가면 +4주. 조리원비용으로) 남편 출근은 새벽 6시40분에 나가서 퇴근후 귀가시간은 오후 8시 40분 쯤입니다. 첫째는 어린이집 가서 4시쯤 오는데 산후도우미분 퇴근하시고 나면 저 혼자 신생아, 18개월 첫째 신랑 올때까지 케어해야되요. 어찌보면 할수있을거 같기도 해서 어차피 조리원 가도 집 오면 같은 상황이니까요... 첫째랑 오래 떨어지는것도 맘에 걸리고 맘이 갈팡질팡 합니다. 다들 둘째때 조리원 가셨나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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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대로 못쉴까봐가 걱정되는 부분이에요
저는 24년생 아들있어요. 제왕 필수라 병원에서 일주일 있을 예정이라 조리원은 일주일만 예약했어요. 도우미는 제가 못 믿을 빠엔 하지 말자 주의라 안 하구요.. 2주 휴가 쓰는 남편.. 그 뒤론 퇴근 늦는 신랑. 저 그냥 혼자 버텨보려구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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